안녕하세요.오늘은 모화용달이 공단에서 건축 자재를 실고 포항 아파트 건설 현장으로 운송합니다. 전날 저녁에 자재를 실어놓고 다음날 아침에 도착해야 하는 일인데 건설 현장이다보니 아침일찍 자재가 필요하다고 해서 부지런히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새벽부터 운송을 시작합니다.항상 느끼지만 건축 현장은 사람들이 진짜 부지런합니다. 아침 6시쯤 되니까 벌써 현장에 일하시는분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합니다.현장 도로에 먼지나지 마라고 물차가 왔다 갔다 하면서 물을뿌리고 지게차들도 시동을 걸고있네요.일반 사람들은 아직 잠에서 깨기전인데 이분들은 벌써 현장에 나와 그날 할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장 관리자와 통화후 7시쯤에 지게차로 물건을 내리고 바로 철수합니다. 건설 현장은 도로도 복잡하고 특히 아침에는 전국에서 자재..